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216075.html
[“사람들이 연정과 합당을 구분하지 못했다. 연정을 완전히 합당과 같이 비판하는데, 연정과 합당은 분명히 다르다. 그 구별도 못하고 비판한 정치인들은 공부를 좀더 해야 한다. 국가적인 아주 어려운 과제를 풀어 나가기 위해서 대연정이 굉장히 유용할 때가 있다”]

연정과 합당은 다른 건데 정치인들이 공부도 안하고 반대해서 실패한 거라고 주장하시고
대연정의 유용성을 설파하신 분이 있었죠

http://m.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581702&g_menu=050200

[그는 '2005년 6월 말 당정청 핵심인사 8인의 만찬모임에서 지역구도 타파를 위한 선거제도 개혁을 위한 대연정 이야기를 꺼냈는데 의도치 않게 신문에 보도됐다'면서 '대통령은 구상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운만 뗀 정도로 그냥 있었으면 대통령이 십중팔구 스스로 생각을 매듭지었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예기치 않게 문제가 불거져 나오는 바람에 대통령은 진정성부터 의심을 받았다'며 '연정 부분은 무시되더라도 지역구도 타파를 위한 선거제도 개혁만큼은 메시지로 살아남아야 하는데 그마저 실패했다'고 말했다.]

신문에 보도가 되어서 어쩔수 없이 노무현 대통령이 추진했다고 하신 분도 있고요


저는 두 기사를 봤을 때 인터뷰한 사람들은 한나라당과 대연정이 잘 못되었다고 전혀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느꼈는데
친노 후보가 대통령되면 한겨레에서 한번 민주통합당과 한나라당 대연정 기사 실어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로 지역구도 타파가 될 지도 모르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