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야죠. 지금 더 까야죠.
박정희가 죽은지 얼마나 돼었죠.
지금까지 각종 조사에서 1위를 하는 박정희를..지금까지도 빠는 사람들은 빠는거고..
까는 사람들은 깝니다.
이게 잘못됐다고 보는 사람이 있나 봅니다.

자~봅니다.
노무현정권 출몰 이후로 급격히 유행이 되었던 노무현표 가짜 정치가 
지금까지 사람한개 거의 안바뀐 그대로 그 똘마니들이 똑같은 형태의 정치질을 노무현을 빨아가면서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거 부인하나요? 이거 부인한다라면 스스로 아무리 나는 노빠가 아니라고 중얼거려봐야
자기기만일뿐이며 노빠일뿐이죠.

죽은 노무현 붙들고 죽은 노무현이 뿌려놓고간 바이러스같은 정치행태가 반복되는데
노무현이 죽었다고 안까는게 이상하죠.

정봉주건도 나는 이렇게 봅니다.
bbk건으로 첨에 정봉주는 이명박과 노무현의 딜인 노명박에 초점을 맞췄지요.
그런데 어느순간 노무현을 빨아제끼는쪽에 붙어서 이명박만 잡자는..한마디로 노빠들이 흔히하는
홍위병중의 한개로 스스로 전락해버린것이 정봉주입니다.
그래서 나는 정봉주가 법적용을 적당하게 받았던 과하게 받았던 별 관심도 없고 난중에 출소해서도
정치판에서 그 꼬락서니를 안봤으면 합니다.

노빠유형의 인간들이 또 자주하는 뻘소리들이 있죠.
노빠들이나 노무현을 빨아제끼는 정치꾼들에게 삿대질을 하면 그럼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의 원대로 하자는것이냐??라는
어처구니없는 질문들 말입니다.

이거에 대한 답은 유시민으로 대신해봅니다.
유시민 이거 민노당과 붙어먹더니 그 위세가 예전만 못하나보더군요.
다음총선에 지역구로 갈지 전국구로 갈지 갈팡질팡하며 혹여 전국구로 결정해도 순번이 뒤로 밀릴 개연성도
높다는 말들이 나옵니다.  유시민이 유빠들 원대로 똣대로 치켜세워지고 그러지 않고
까임을 당하다보니 까는 사람들의 원대로 유시민의 위세는 위축된겁니다.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이 좋아라 할 만한것이 아닌 유시민을 까던 사람들의 원대로 되는겁니다.

그런데 아직도 유시민이 정치판에 들러붙어 있는꼴도 보기 싫은 나같은 사람은
정치인생이 끝날때까지 까고 또 깔것입니다.
그때마다 나타나서 유시민을 까면 한나라당을 위하는길이다라고 유빠짓 할 인간들도 여전히 있겠죠.
물론 이 유빠들의 첫 마디는 항상 똑같습니다.
"내가 유빠는 아니지만..."
사기질도 지들이 빨아제끼는 누구들을 꼭 닮았습니다들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