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놀랐다?
이거 참 오그라지는 표현이네요. 
놀라서 어쨌다구요? 놀라게 해서 미안하다고 해 드릴까? 노빠들 보면 하나같이 너무 감성적입니다.
아 물론 호적 따질때는 이성이 충만해지지만 내편 네편 따질때는 100% 감성 일변도로 나갑니다.

노빠들 입장에서는 놀랄 일인지 모르지만 런닝맨 입장에서는 신물이 납니다. 
어떻게 저것들하고 관계가 끊어졌나 싶었는데 벼라별 개지랄 끝에 결국 통합민주당이라는 짬뽕당을 통해 다시
관계가 맺어지니 지긋지긋할수 밖에요.  한편 아니라고 그토록 말했건만 정말 거머리처럼 달라 붙는데는 방법이
없네요.

아크로 사이트에 런닝맨 몇명 있는 꼴은 죽어도 못 보면서 경상민국이라 할 정도로  모든것을 경상도가 해쳐먹는
꼴은 어쩌면 그리 참아내시는지? 그리고 걸핏하면 지향점 운운하시는데 노빠들의 지향점 (즉 경상도 3류들에게
궁물좀 만들어 주자는 목표) 에 왜 런닝맨들이 따라줘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웃깁니다. 궁물은 스스로 벌어야 하는거
아닌지?

뭐 우짜든동 분위기가 어쩌니 저쩌니 하는 개소리는 더 이상 안 들었으면 합니다. 이게 노빠들 전매 특허인데...
그렇게 분위기가 맘에 안 들면  분위기를 바꿔 보시덩가. 그리고 떠나간 노빠들 돌아오라며  읍소하는 걸 보고 하품이
나오서 하는 이야기인데 떠난 사람들중에 제대로 된 글 올리는 사람 한 명도 못 봤습니다. 전부 노무현교 광신도들뿐이었죠.

오든 말든 떠나든 있든 꼴린대로 하십셔. 특별 회원 취급 받으려 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