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일전에 프로이트 정신분석학의 과학적 지위를 옹호하는 문헌들이라고 소개했던 것

http://theacro.com/zbxe/?mid=BulletinBoard2009&document_srl=48125


들 중 제가 화일로 가지고 있는 것들을 공유합니다. http://drop.io/sv8s2py# 의 freud.exe 입니다. 다운받아 실행하면 압축이 풀려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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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e Cambridge Companion To Freud.pdf


3장 [44쪽 -]
CLARK GLYMOUR
Freud's androids


주장하는 바: A big part of contemporary cognitive science is pretty much what you would expect to get if Sigmund Freud had had a
computer.

 

13장 [309쪽 -]
DAVID SACHS
In fairness to Freud: A critical notice of The Foundations of Psychoanalysis, by Adolf  Grünbaum


그륀바움의 프로이트 공격의 핵심: 프로이트는 과학주의적 야심을 갖고 있었지만 그의 임상 데이터는 그의 이론을 입증해준다고 보기 어렵다. 치료는 분석가에 의한 암시의 산물일지 모른다. 즉 환자는 정말로 엄마와 자기를 원했기 때문에 회복된 것이 아니라 분석가가 그것이 모든 그의 트러블들의 소스라고 암시했기 때문에 회복된 것일 것이다.  [적지 않은 분량의 책의 핵심이 요것만이라고 보기에는..]


저자의 주장: 임상 데이터의 신빙성에 대한 그륀바움의 공격은 성공하지 못했다. 아울러 그는 프로이트가 임상 데이터 밖(비정상적 성적 정향들, 농담, 말실수, 꿈, 금기, 종교적 관행들과 교의들, 신화, 민담, 예술 등등)에서도 광범위하게 그의 이론의 입증을 추구했음을 논하고 있지 않다.

 


2. Is homophobia associated with homosexual arousal?

동성애 혐오가 동성애 욕망에 대한 하나의 방어기제라는 프로이트의 가설을 입증하는 실험 증거를 보고한다. 저자들 자신은 프로이트를 언급하지 않는듯하지만 저자들이 입증되었다고 주장하는 가설이 프로이트의 가설이 틀림없기만 하면 문제는 없다.

 


3. The scientific legacy of Sigmund Freud: Toward a psychodynamically informed psychological science

프로이트가 죽었다는 선언이 주기적으로 되풀이되지만 그의 거듭되는 매장의 기반은 허약하다. 심리학의 최근 연구 동향을 서베이 해보면 과거에는 [주류]심리학 내에서는 인정받지 못했고 정신분석학에만 고유했던 명제들이 정신동학 심리학자들과 정신의학자들 사이에서 중심적인 지위를 점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Nevertheless, these propositions were all once highly disputed in psychology and were exclusively associated with psychoanalysis. At the very least, they represent five important tenets of psychoanalytic theory even if not the five most central. Recent survey data suggest, however, that these propositions are indeed central to contemporary thinking among practicing psychodynamic psychologists and psychiatrists.] (335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