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학교폭력과 왕따로 죽거나 자살한 중학생이 여럿임에도
게시판에 이와 관련한 글 한 줄 볼수가 없다.

불특정 다수가 통행하는 도로에 화염병을 투척하다가 불이 나서 죽은 사람의 일에는 그렇게 열을 내면서도
아무런 죄를 짓지 않았음에도 죽어간 아이들에 대해선 한마디의 말도 없다.

좌파에게 목숨값은  이렇게도 다르다.

모든 책임을 명박이에게 돌릴수 있다면 나도 참으로 편리하겠다.
하지만 김대중 노무현 때도 아이들은 죽어갔다.
그 때도 좌파는 침묵했다.

이제 침묵을 깨고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한번 말해보시라.
여러분의 자녀와 조카가 죽었다고 가정을 하고 말이다.
수꼴은 좌파의 해결책이 궁금하다.

(경어체를 쓰지 않음을 혜량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