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후보의 대항마로.
또 친노의 대항마로.

안철수 만한 인물이 없어 보입니다.

친노들이 민주당 외각에서 민주당 흔들어서 다 털어먹었듯이.
안철수가 외각에서 친노들을 다 털어먹는 드라마틱한 상황도 예상해 볼수 있을것 같아요.

문재인이 대권을 노리는 행보를 시작했으니까.
안철수와 문재인이 한배를 타기는 어려운 구도가 되었다고 생각되고.
잘하면 안철수로 친노들을 모조리 지워버리는것도 가능할듯한 기분 좋은 상상...

김효석도 범 동교동계인데.
영남 출신 안철수가 김효석을 통해서 언론에 노출되는것이 무슨뜻??

박지원도 손학규와 단절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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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의원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이같이 밝히고 "그가 여러 분야의 전문가와 만나서 의견을 듣고 토론을 하는 것도 이런 이유"라고 설명했다.
그는 국내에 벤처기업 바람이 불던 98년 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 재임 시절부터 안 원장과 인연을 맺어왔다고 밝혔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12/29/0200000000AKR20111229197100001.HTML



김효석

안 원장은 최근 일련의 비공개 활동을 통해 여권보다는 야권으로 기운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민주당 김효석 의원의 주선으로, 주로 야권 쪽 브레인으로 알려진 전문가들과 접촉하고 있고, 고(故) 김근태 민주당 상임고문 빈소를 직접 찾기도 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2/2012010200196.html


김근태 상임고문 빈소 방문한 안철수 원장=뉴시스

그의 이미지에 ‘통일’이나 ‘외교안보’는 없다. 그러나 안 원장이 ‘비(非)전공’ 분야에 손을 놓고 있지는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김정일 사망 정국에서 안 원장이 북한 전문가를 만나 ‘수업’을 받았다는 것이다. 북한 전문가는 김근식 경남대 교수이며, 그를 안 원장에게 소개시켜 준 이는 민주통합당 김효석 의원이었다. 김 의원은 지난해 12월 30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이달 초 안 원장에게 김 교수와 만남을 주선해주고,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 소식이 전해진 후 김 교수와 함께 안 원장을 한 번 더 만났다”고 말했다. 한 달 동안 두 번이나 야권 인사 및 북한 전문가와 만남을 가지면서 나름 통일 분야에 대해 ‘준비’를 하고 있음이 드러난 것이다.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1/12/31/6667438.html?cloc=olink|article|default



1월 3일 보도된 KBS 광주 방송 여론조사

차기 대통령으로 누구를 가장 선호하는지 묻는 질문에 광주지역에서는 안철수 교수가 36.2 %로 가장 높았고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8.3,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 8.1, 한명숙 전 총리 7.6, 정동영 의원 6.7,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 6.1%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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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역시 대통령 선호도 1위는 안철수 교수였습니다.

안교수는 2~30대와 블루칼라에서 특히 선호도가 높았습니다.

2위는 10.9%를 얻은 박근혜 한나라당 비대위원장, 3위는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였습니다.

광주 2위 였던 문재인 노무현 재단 이사장이 전남에서는 6위에 그쳤고 광주 6위였던 박근혜 한나라당 비대위원장이 전남에서는 2위로 올라 선 것이 두드러진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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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론조사는 KBS 광주총국이 지난달 28일과 29일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광주시민 8백명, 전남도민 천 명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조사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광주 플러스 마이너스 3.5% 포인트, 전남은 플러스 마이너스 3.1%포인틉니다.

http://gwangju.kbs.co.kr/news/news_01_01_view.html?no=3050600&find_date=2012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