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퍼온글을 쓴 분이 호남출신 골수 친노인 양반 같은데.
방송사 프로듀서?인지 피디인지 한다는것 같고.
그래서인지 노정권 핵심에 있었나본데.

이양반 글을 읽으면 영남 친노들이 잘보여요.
그리고.
이양반 말에 의하면 손학규를 친노들이 데려왔다네요.. 아강철 유시민이 데려온거랍니다.

난 동교동이 데려온줄 알앗는데.
이양반은 친노들이 손학규 데려온거라고 하네요..

이분의 글에 의하면 영남 친노들이 안철수 주저앉히기에 나섰다고 하네요.
안철수가 친노들의 의중대로 안움직인가 봅니다.

또한 ISKY 이분은 친노 주류들이 박지원을 당대표로 밀고.. 박지원 한화갑을 통해서 호남의 지지를 얻어야 친노들이 대권을 장악할수 있다고 말하는데.
저분 주장은 당연히 친노세력들에게 배척당할듯.

친노들이 안철수 배척한다고 하니까 안철수가 다시 보인다능..ㅋ

어쩌든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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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친노의 안철수 잡기가 도를 넘고 있다.
심지어 김근태의장 조문까지 시비다...
그리고 시간이 꽤 흘렀어도 안철수 현상은 견고하다,
그러나 그 안철수 현상의 이면에는 바로 영남 친노의 신뢰성에 대한 말없는 다수의 이이제기가 숨어있다는 것을 자신들만 모른다.
그것은 진보 전체에도 해당되는 문제,
만약 진보가 제대로 자신들의 위치에서 역할을 제대로 했다면
아무려면, 강기갑보다 안철수가
심상정, 노회찬보다 안철수가 큰 지지를 받을리 없다.
그동안 얼마나 노무현대통령 물어뜯기에 열중하고
정작 주적인 한나라당, 수구들에게는 제대로 말한 마디 하지 못했는지 모두 반성해야 할 것.....
그리고 그 후보 모두 영남 후보들이다...참 아이러니...
 
문재인-유시민-김두관 대통령을 만들려면
 
당은 민주계에 맡기고
그러나 민주계가 오버하지 않고 혁신과 쇄신에 동참하도록 독려하고 감시하면 된다...

그러나 당도 접수하고, 총선 후보도 마음대로 하고 대선도 가고?....
그것은 혁신이 아니라 구태보다 못한 추한 욕망,,,
그러니 민심도, 호남도 안철수를 생각하는 것..

만약 우리 친노가 마음 비우고 노무현의 마음으로 섰다면
아마도 온 마음으로 문재인, 유시민, 김두관을 지지했을 것...
손학규도 마찬가지다.
영입은 이강철-친노가 했어도
호남과 민주당으로는 수권능력이 없다고 생각한 민주계는
손학규를 변합없이 지지,
당대표까지 올려놓았다.
그런데 정작 주인인  민주당원의 동의 없이 꼼수로 적절하게 사사오입시켜
부당한 절차에 대한 반대를 마치 통합을 반대하는 구태로 낙인시키고
대의라는 명분으로 그대로 당을 넘겨버렸다.

또 그렇게 당을 무혈입성한 영남 친노는 호남 친노와 민주계를 모두 죽이고 친노나, 친노 중에서도 말많거나 의견이 많은 사람들은 제외시키고 철저하게 복종하는 사람들 중심으로 모든 호남 지역구 및 민주당 주요지역구를 물갈이 하려 한다.
그러나 호남 민심이 이것을 모를까?
오랜 민주당 지지자들이 이것을 모를까?
한명숙후보 - 마치 친 민주계 인것 처럼 이야기 하지만 오락가락 필요한 곳에 섰고 지금은 당대표를 목표로 영남 친노와 호흡을 같이한다.
물론 경선 후 당대표가 되었을 때 어떤 포지션을 취할지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정확하게 알아야 할 것은 영남 친노가 마음 비우지 않는 한
노무현의 마음으로 서지 않는 한 점점 호남과 민주계, 민주당원 그리고 민주당 지지자들은 외면한 것이다.
 
안철수 현상도 그 중 하나...
이미 호남과 민주당의 마음은 안철수이다.
 
안철수 욕하는 다수의 영남 친노들....
그러나 왜 사람들이 안철수 안철수 하는지 돌아보길 바란다.
적어도 모든 것 다 가지려는 영남 일부 친노의 행태에 넌덜머리가 나고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왜 안철수냐고? 그것은 친노들에게 더 이상 기대할 인간미나, 신선미나 정의로움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모시던 대통령 하나 제대로 지키지 못하고
그렇게 말렸지만 고집피우고 만든 열린우리당 만들어도 국민은 143이라는 거대 정당으로 만들어 주었다, 그런데도 그 당 하나 지키지 못하고 통합 운운하며 민주당으로 흡수되었고 종내는 노무현대통령님 설 자리까지 잃게했다.
그리고도 민주당을 튀쳐나왔고 결국 아무도 한마디 하지 못하고
대통령을 잃었으며 1년도 안되 국민참여당 만들었다.

그랬다면 모두 국민참여당에 모여 본인들의 뜻대로 안되는 영남에서 불임인 민주당 가지고 씨름 말고 최선을 다해 국민참여당 키워나갔어야 한다고 본다. 
그런데 다시 민주당으로 들어가고
몇번째 반복되는 통합민주당이면서도 매번 이번에는 다르다면서도
외려 욕심만 커지고 새로움은 거의 없다
 
이번 역시 조국교수, 김기식님, 그리고 한국노총, 이학영님 외에는 전혀 새로운 인물이 없다.  또한 친노 영남이 아니면 모두 구태하고 물갈이 대상이라 하는데
그 기준 또한 모호하다.

정말로 친노, 영남의 문재인, 김두관님을 안철수보다 우세하게 하려면 지금부터라도 마음비우고 민주당 존중하고 열심히 일한자에 대해 지역관계없이 인정하고 마음열고 함께 가면 될 것이다....

그러나 내 기득권은 순결하고 내놓을 생각은 전혀없이 남의 보따리만 내놓으라고 말하면 보따리 뺏기는 사람도 사람이지만 관전자 입장은 매우 불편하고 날강도라 생각하게 될 것...
 
시정잡배도 최소한의 도리가 있다...
그리고 자신의 욕심 채우기에 피도, 눈물도, 체면도 없어 보이는 참담함을 바라보는 관전자들도 한번 생각해 보기를...

그것이 없는 한, 안철수를 문재인이, 안철수를, 손학규가, 안철수를 유시민이 절대로 넘어설 수 없다.
 
최소한의 신뢰란 마음을 비우는 것, 그리고 그 진정성은 소리없이 상대 마음을 흔들어 자신의 것을 다 내어주게 하는 것....
 
노무현대통령님을 한 번 생각했으면...
그리고 노무현을 대통령 후보로 만든 김대중대통령님의 마음을 생각해 볼 것...
 
또 사람들은 다 안다, 통합진보당의 유시민, 통합민주당의 이해찬, 한명숙,최민희,유시춘이 모두 한 색깔인 것....문성근의 보라와 갑자기 변한 통합진보당의 보라는 일맥상통하고 언제든 만날 준비가 된 견우 직녀라는 것을......
 
그리고 한가지, 안철수라는 이름만 들어도 경기를 일으키는 안철수 병을 고치지 않는 한 언제나 안철수를 넘지 못하리라는 것을...
노무현대통령, 김대중대통령 살아계실 때 노무현, 김대중을 넘어야 한다고 거품물던 영남 친노들...결국 두 큰 장벽이던 두 대통령 떠나시니
이제 안철수라는 장벽이 나타났다,
그러나 지금 안철수가 정치 안하고 물러선다 해도
이런 정신상태라면 영원히 우리는 주류가 되지 못할 것....
'우리는 패족'이라던 안희정님의 이야기가 떠오른다...
우회적이고 자조섞인 한탄이 아니었을까?
 
호남과 민주당은 언제든 진보계 누구라도 한나라당만 아니면 누구에게라도 올인할 준비가 되어있다. 그 마음에 너무 큰 상처를 주지 않길 바란다....
나 같은 호남 그것도 전북출신 친노마저 그만 외면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정치 10단들 아래서 훈련된 호남민중과 민주당 지지자들 심정은 어떤 마음일지 한번 만이라도 상대를 고려해주길 바란다...
 

본지·미디어리서치 공동조사
한나라 32.7% 민주통합 34.9%… 박근혜 41.7% 안철수 47.6%


조 선일보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2월 26~28일에 전국 성인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치지표 여론조사 결과, '내년 4월 총선에서 지지할 후보의 정당'은 민주통합당 34.9%, 한나라당 32.7%, 통합진보당 6.9%, 자유선진당 2.3%의 순이었다. 민주당과 시민통합당, 한국노총 등의 통합으로 탄생한 민주통합당은 창당 10여일 만에 오차 범위 이내이긴 하지만 정당 지지율에서 한나라당을 앞섰다. 한나라당이 현 야권 정당에게 지지율이 뒤처진 것은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역풍이 거셌던 2004년 상반기 이후 7년 6개월 만이다.

한편 2012년 대선 가상 양자(兩者)대결 지지율은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47.6%,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 41.7%, '모름·무응답' 10.7%였다. 박근혜 비대위원장이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와 맞대결할 경우에는 55.9% 대(對) 29.4%,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과의 양자 대결에선 54.6% 대 33.3%였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84629&table=seoprise_13&level_gubun=all&mode=search&field=nic2&s_que=is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