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새해에는 이상득이 몰락하고 구속되는 광경을 지켜볼 듯 합니다
아래 노건평 이야기가 나온김에 이상득과 함께 엮어서 간단하게 한마디하자면

대통령의 형들인데  주위에서 다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나 대통령들은 형들에게 아무런 제재를 가할수도 심지어 자제를 요청했다는 증언도 별로 안나오더군요

무언가 심리적으로 두명의 대통령은 형들에게 말 할 수 없는 어떤 기제가 있었지 않는가 생각합니다
아버지의 위차나 역할을 했던지
아니면 언제나 형이 대장노릇을 했던지
하여간 왜 이렇게 /끌려가고 결국은 파멸로 가는건지
자신들은 그걸 알면서도 그럴수 밖에 없었는지
참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