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정봉주 판결에 귀속말로 정권의 외압이 있었다고 말하고 또 그 말을  고대로 믿는 사람도 수다한데 전형적인 거짓을 이용한 선동이라 할 수 있다
지난번 아크로에서도 뭐 한나라당이 5.18을 교과서에서 빼니 탱크로 어쩌니 하고 협박하던데 이것도 역시 선동이다

요즈음 주로 친노진영에서 주장하는 이야기들은 거짓에 과장에 선동에 아주 엉망진창이다
이런것에 맛들렸다가 어찌 감당하려고 그러는가
집권하면 방송을 이용해 선동하고 시민단체를 이용해서 끌고가려하는가
그 말로가ㅏ 어떤지 노무현이 잘 보여주었다

제발 실력을 키우고 진실을 밝히라
권력에 굶주린 하이에나처럼 수단과 방법을 거리지 않고 ㅈ좀비만들기에만 올인하지 말고


5.18 민주화 운동, 6월 민주항쟁 등 민주화 운동과 제주 4.3 사건, 친일파 청산 노력 등과 관련한 내용도 모두 집필기준에 명시됐다.

중학교의 경우 집필기준에는 이 사건들이 명시되지 않아 논란이 일자 교과부가 세부 검정기준에 `국가적ㆍ사회적으로 인정된 주요 역사적 사실(제주 4.3 사건, 친일파 청산 노력, 4.19 혁명, 5.16 군사 정변, 5.18 민주화운동, 6월 민주항쟁 등)은 충실히 반영하여야 함'이라고 보완했다.

고교 역사교과서 집필기준에는 또 "일본군이 태평양 전쟁 시기에 징용ㆍ징병 및 `일본군 위안부' 등 강제 동원과 물적 수탈을 강행했고, 민족 말살 정책을 추진했다"는 내용도 들어갔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요청했던 정주영ㆍ이병철 등 산업화에 기여한 주요 경제인에 대한 서술은 집필기준에 명시하지 않는 대신 집필진 판단에 따라 사례 등의 형태로 교과서에 자유롭게 담을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