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혁통이나 유시민은 어떤 또라이짓거리를 해도 ㅊ침묵을 유지하시던 와러데이님께서 김문수를 비난하는데는 4번이나 글을 올렸습니다
이 사안이 그정도 사안인지도 의문이지만 아고라 키워들 수준의 반응이 안스럽더군요
그래서 노컷뉴스에 나온 일부분을인용하여 김문수를 변병해 보겠습니다

김문수  생긴것도 그렇고 밥맛 없게  노는 사람이지요
하지만 이성을 잃은 과도한 비난이 많은 사람을 매장하거나 자살하도록 한다는 점에서 좀 냉정하게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문수가 전화를 건 경위는 산하 기관장을 지낸 사람 병문안 갔다가 구급차가 필요해서 중형 구급차를 요청하기 위해 전화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도지사 김문수입니다 라고 하는데 상대방이 상황실 아무개입니다  근무중 이상 없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정석이지요

공무원 안해본 사람은 이런거 모를겁니다
특히 제복입은 쪽은 철저하지요

무슨일인데요?
이렇게 나오니 도지사로서 존심이 상해서 다시 도지사 김문수입니다
몇번 물어도 같은 대답
그런데 솔직이 김문수 목소리나 이런거 티브에서 듣고 그랬으면 알만 하든지 아니면 정말 도지사입니까
랄지 장난하지 마시고요
이게 정상인데 이 사람은 그냥 무슨일이냐고 합니다

모든 국민을 평등하게 대하는 민주정신이 투철한 공무원되겠습니다
아니면 김문수를 매우 싫어하는 노사모든가

하여간 부하직원에게 무시당한 김문수 열받았는데 솔직이  다른 사람이 생까면 얼마나 열받는데요
도지사가 아니라도 구청이나 도서관 가서 공무원이 자기말 생까면 열받아 고함치는것이 흔한 풍경인데 자기 부하인 소방관이 도지사라고 몇번이나 이야기
했는데도 생까는데 이건 인간적으로다 이해해줘야 합니다
게다가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두번째 받은 사람도 마찬가지

김문수가 열받은 건 이겁니다
도지사라고하면서 전화를 해도 자기 이름이나 관등을 밝히지 않는 사람들의 근무자세가 틀려먹었다는 겁니다
이건 옳습니다
119라고 해서 자기 이름과 직급  밝히지 않아도 된다는건 없습니다
왜냐하면 시비가 붇을수 있고 나중에 누군지 확인을 해야 하기 땜문입니다
그리고 그게 뭐 시간 얼마나 잡아먹는다고
지금 당장 구청이나 동사무소 중앙행정기관 경찰서 전화해 보세요 관등성명 대나 안되나 그게 공무원의 기본 복무지침입니다
소방관도 예외는 없습니다

남양주 소방서 상황실 소방교 홍길동입니다
이게 뭐 그리 시간잡아먹는다고
혼자 전화받는 것도 아닌데

그리고 긴급전화로  도지사가 하는게 틀렸다고 하는데요 119는 생활민원 전화를 통합해서 운영합니다
따라서 수도가스 다른 전호도 다 받습니다

정리하자면 김문수가 산하기관장 지낸 사람 구급차를 알아보려고 직접 전화를 한건 근무 기강도 겸사 보려고 한것이고 소위 가오다시도 하려고 했는데 그쪽에서 무슨일입니까라고만 하니 열받은 것 헤프닝입니다
솔직이 도지사라고하면 일단은 하급자로서 상급자에게 누구누구라고 하고 근무중 이상없습니다라고 해야 맞지요
그런데 한두번도 아니고 장난이라고 생각하면 장난 하지 마세요라든지
일단응대하고 그뒤 말이 장난인지 판단하고 응대해도 늦지 않는데 솔직이 그 두사람은 아오지로 보내도 시원치 않을 띨띨한 사람들입니다

그걸 하루 글 네개씩 올려가면서 까는 할일 없는 분이나 인터넷을 도배하는 좀비들이나 참 한심합니다


소방서 상황실 근무자인 소방관의 전화 응대를 잘했다고 보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김문수 지사는 트위터에 '근무자들이 기본이 안 돼 있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경기도의 한 관계자는 "김문수 지사는 사람들이 권위주의라고 비판하지만 지사가 본인의 신분을 밝혔는데도 끝까지 관등성명 안 밝힌데 대해 납득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특히 119응급전화가 화재전화만 접수하는 것이 아니라 11가지 생활민원과 관련된 전화를 통합 운영한다.

참고로 재난이나 사고와 관련된 긴급전화번호 11가지를 119와 연계하여 신속한 서비스 제공 한다. 연계 서비스-수도(121), 환경(128), 이주여성상담(1577-1366), 청소년상담(1388), 여성긴급(1366), 가스(1544-4500), 지역도시가스(개별), 자살(1577-0199), 노인학대(1577-1389), 아동학대(1577-1391), 재난(1588-3650).

도지사의 생각은 일반 국민들도 119로 문의할 수 있는데 소방관의 자세가 미흡하다는 판단을 했다는 것이다.

김 지사의 해명대로 하자면 민원인의 입장에서 볼 때 소방관의 응대에 문제가 있다고 본 것이다.

물론 도지사라고 9차례나 밝혔는데도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은 행위를 납득하지 못하고 있음을 인정한 셈이다.

트위터나 인터넷에 김문수 지사와 소방관의 통화를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예비역 병장'의 통화를 비교하고 있는데 도지사가 아니고
 일반 민원인이 전화했다면 어땠을까?

상냥하게 전화를 응대하고 친절하게 안내를 했을까? 하는 의문이 드는 게 사실이다.

특히 남양주 소방서는 지난해 70대 노인이 술에 취해 집을 못 찾겠다고 두 차례 전화를 했지만 장난전화로 소홀히 취급했다가 동사해 문책인사가 이뤄진 곳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