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사기와 협잡질 끝에 민통당에 꼽사리 낌으로써  노무현 관장사는 100% 성공했습니다.
 
자 그정도는 아니지만 재수 좋은 X은 자빠져도 고추밭에 자빠진다고  김근태 씨가 적시에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노빠들 입장에서 그렇다는 말입니다.

그 사람에 대한 호오를 떠나서 군사정권 시절에 고문당하고  그 후유증으로 죽었다는데 대해 일말의 

미안함이 없는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각다귀를 아니랄까봐 잽싸게  투병 기사를 퍼 가지고 와서는  지들이  대단히 윤리적인척 관대한척  

고인과 친했던척 개폼잡는 노빠들을 보노라니 토가 쏠려서 그러는거지요.

김근태가 노무현한테 대드니까 아주 죽창 들고 와서 찌를 기세였던것들이  시키지도 않은 상주 노릇하며  어만 사람들한테  애도하라고

눈꾸녁 부라리는걸 보니 어이가 없다 이 말입니다. 

애비 살아서는  호로자식 노릇으로  일관한 놈이 애비 죽으니까 제일 먼저 뛰어와서 조의금 상자에 침 바르고  자빠진 것과 같은

꼬락서니를 보니  참 저렇게 간교하고사악한 집단은 생애 두번 다시 보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