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mee Mann - < Wise Up> -


 - Elliot Smith - <Between The Bars> -


- Jeff Buckley - <Hallelujah> -

사실 저는 뭐 여기서 툭탁 툭탁 하는거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별의별 안티가 다 생겨서 툭하면 튀어나와서 너 같은 천민 어쩌고 하는 학생이 있질 않나,
이제는 뭐 지성이 딸린다거나 정신승리 쩐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니, 뭔가 제가 문제가 있긴 한가 봅니다.^^

위 노래들은 그냥 한밤 중에 떠오른 제가 뽑은 치유 음악 베스트 3 정도 되겠네요.
연말엔 우울한 노래보다 신나는 노래가 더 좋은가요? 뭐 여튼...
혹시 그동안 저로 인해 맘 상하셨던게 있던분들은 그냥 토론 게시판에서 툭탁 툭탁 했던 것 정도로 널리 이해해주시고
이틀 남은 2011년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승하시길...

뭐 마지막으로 한마디 드리면 전 경상도와 아무런 연고도 없는 사람이오니 오해하시지 마시고^^

ps. 글 다 쓰고 생각해보니 저 3명 중 2명이 요절한 가수네요.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