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지 - 돈이 없어 월세산다면서도 끝까지 강남 고집.


정책 

- 노원구 재건축 완화는 반대.

but 이명박, 오세훈도 반대하던 가락동 재건축 종상향 허용.


집없는 서민 위한 주택정책이 4억은 있어야한다는 땅콩주택. 즉, 강남사람 아니면 엄두를 못낼 수준.


이 사람 보면서 대통령감이라고 헛소리 외치는 사람들도 꽤 있던데, 저 사람이 뭘하는지는 모르는 것같아서 안타깝더군요.


이 사람 환경미화한다고 기자 대동해서 쇼하고, 집무실에서 잔다고 기자 대동해서 쇼하고, 산타놀이한다고 기자 대동해서 쇼하는 것 보면, 기자 대동하는 것 참 좋아하던데, 전시행정 안 한다고 칭찬받는 아이러니.


참 웃긴 상황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