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통당 9명의 출마변 중에서   다른 사람들은 어쩌겠다 저쩌겠다며 정책을 가지고 이야기하는데
김부겸이만은 지역주의 정치 청산과 전국정당 완성을 공약으로 내걸었군요.

다 아시겠지만 저 이야기는 민통당의 호남 출신 의원들 가능한 많이 제거하고 경상도 출신들을 집어넣겠다는
공약이죠. 호남하면 자동빵으로 이호성을  떠올리는 박경철이같은 놈을 공천위원으로 내세워 선거에서 이기든 
지든 호남 의원들만 제거하면 된다는 지랄같은 발상입니다. 

출신지의 제약인지 몰라도 한 정당의 대표 선출 선거에 나서면서 저런 개같은 공약도 공약이라고 내세우는 꼬라지를 보노라면
노무현 일당의 분탕질이 생각나 욕지기가 치밀어 오르네요.

하긴 저런것들이 대표하겠다고 나설만큼 찌그러진 민주당이다 보니 나꿈수같은 경상도 3류 양아치 집단한테도 휘둘리고
한걸레같은 찌라시한테도 밤낮 까이는거죠.

이 새키 학규한테 묻어 들어온 놈으로 알고 있는데 역시 걸레는 빨아도 걸레입니다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