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e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928

'관계자에 의하면
소식통에 의하면'

이런거 매우 싫어하긴합니다만

일단 기사내용자체가 첨들어보는 매우 웃긴내용입니다.


저 기사내용대로 사상교육이 저런식으로 이루어지고있다는게 사실이라면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한때 햇볕정책에 대해 그이상과 의도에 대해 열렬히 동의했었지만
북한이라는 집단(햇볕정책의 대상)이 과연 햇볕정책이 먹힐만한 집단인가 하는 심한 회의감이 듭니다.


얼마전 다큐에서 북한주민 인터뷰하는거 봤는데 북한주민이나 북한군부나 뭐 달라진게 없는거 같더군요



거지가 밥달라고 문두들기면서 밥안주면 문을 부셔버리겠다고 하고있으니
적반하장도 이런 적반하장이없지요.
호의가 지속되면 권리인줄 안다더니 받아처먹기만 하는게 아니라 이젠 거지대장 김춘삼이가 '저집이 우리집될수있다' 이러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