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이 친노 아니다
노빠아니다
호남 지역주의를 비난안한다등등 말은 하지만 행동이나 다른 토론때 실질지적으로 친노 노빠 스탠스를 취하는 분들이 더러 있지요
오늘도 보니 한분이 그러고 있던데요

저는 호도협이나  삿갓 숨바님등이 노무현 옹호하거나 친노 스탠스를 취할 때 그 주장하는 내용에는 동의하지 않고 때로는 이해불가나 열통터질때도 있지만 적어도 당당하지요
자신이 주장하는 생각하는 것을 떳떳하게 주장하고 행동하니 말입니다

그런데 자신은 아니다라고 주장하면서 제 삼자가 볼때는 분명히 특정 진영을 옹호하는데 말입니다
이런경우는 어찌봐야 할 지
자신도 므르는 건지
알고도 그러는건지
알고도 그렇다면 왜 그런건지
당당하게 나는 친노다라고 하지 않는건지

요상한 일입니다
제가 가장 싫어하는 타입중의 하나이고요

그런데 하나 회원들에게 물어보고 싶은것이 있습니다
친노의 기준이나 일반적인 행태에 90% 가까운데 본인은 아니라고 하면 그걸 인정해줘야 합니까
아니면 친노로 분류해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