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근이 민통당 대가리중 한 자리를  쳐먹은 모양이네요.
근데 재 왜 부산에서 문죄인이랑 돌아다니며 설친대요?
문죄인은 민통당하고는 현재 아무런  관계도 없습니다.
그러면 문죄인이가 타당 놈인지 무소속 놈인지 몰라도 저러는것은 분명히 해당 행위이지요.
보아하니 지난번 학규가 유시민에게 멱살 잡혀 국참당 선거운동하고 다니더니
문성근이 역시 민통당 재산 돔바다 문죄인이한테 갖다 바치며 기쁨조 역할을 할 모양입니다.

하여간 정당정치의 모습중 단 하나의  좋은 모습도 보이지 못하는 정치판입니다.
어디서 듣도 보도 못한 듣보잡들이 경상도 호적 휘날리며 정치판의 15분 스타가 되어
싸구려 향수 냄새 풍기고 다니고 자빠졌고요..

민주당 꼬라지를 보니 인신매매범에게 납치되어 강제 매춘에 동원되고 있는 부녀자 딱이네요.
노빠들은 그 부녀자 가족들 쫒아다니며 인질범들에게 돈 안 바치면 부녀자 죽이겠다고
협박질로 사기질로 총출동하는 형상이구요.

어차피 민주당 저거  만신창이가 된 마당에 포기하는게 차라리 나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