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 운영진분 들이 북프로젝트를 비롯하여 의욕적으로 추진했던 여러 좋은 과제들이 있는데 현실화되지 못하고 장기간 표류되고 있는 것, 
 게시판 분리건도 예고된 지 근 석달이 지나가건만 지지부진되고 있고...여러모로 아크로 개혁 동력이 상실되고 있는게 안타깝네요. 

  1기 운영진 하에서 운영되었던 사회자팀 - 윤리팀 - 기술팀 포맷이 운영진간 의사 소통만 잘 된다면 꽤 쓸만한 제도였던 것 같습니다. 
 
 원래 라이툼히님이 3기 운영진으로 활동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는데...요즘 상황이 이렇다 보니...현 2기 운영진으로 들어 가셔서 여러 아크로 
개혁 과제들을 수행하시는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게시판 분리도 찬성이고..논의도 좀 더 심도 있게 집중적으로 일어나길 바랍니다. 

 라이툼히님 그리고 2기 운영진분들 한 번 고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