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엠팍 등지에서 사식이나마 많이 넣어줄테니 그렇게 견디기 힘든 수형 생활은 아니지 않을까 합니다.

강용석 의원이 조만간 접견 한번 가겠다고 트위터에 글 올렸더군요. 실형 선고에 경황이 없고 여러모로 힘들 텐데, 그래도 이런 분이 있어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