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society/societyothers/view.html?photoid=2831&newsid=20111220032306921&p=chosun



기사를 보고 한참 웃었습니다.
참 당돌한 판사라는 느낌과 조선일보 특유의 고자질 논조가 묘하게 얽히면서
'가카새끼 짬뽕' 이 시야에 들어오니 급작스레 웃음이 터지더군요.

그나마 판사니까 저런 소리를 할 수 있지.
일반 공무원이나 공기업 근무하는 애들이라면 택도 없었겠죠.

그나저나 이 판사의 행위를 어떻게 봐야할까요?
개인적으로는 '이건 좀 아니다' 라고 생각도 들지만.
한편으로는 정치 선진국(?)의 맛이 조금 보여서 좋은 것 같기도 하고.
이런 것들이 많아지면 감정적인 진영논리가 더 횡행할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