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줍짢게 알기로
대일청구권으로 받은 자금을 박정희때 제철사업및 기타사업에 써버린것으로 아는데

지금 이명박이 '사과'를 요구한건지 '사과및 배상'까지 요구하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제 생각에는 
일본에게는 '공식적인 사과'를 받아야하고

당시 대일청구권으로 받은게 '위안부문제'까지 포함된건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그렇다고한다면 
우리가 과거에 경제발전이라는 명목으로 써버린 '배상'문제는 정부혹은 포스코측에서 또다른 의미의 사과와 함께
응답을해줘야 하는게 아닌가싶습니다.
물론 위안부 할머니들이 원하는게 '돈'때문만은 아니지만말이죠.

공과가 있긴하지만 어찌됐든 우리가 이만큼 살수잇었던것에는 그당시의 박정희의 결단이 아니었다면 쉽지않았을거라 생각이 드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누군가의 '고통스런 희생'의 댓가에 대한 응답은 진정성있게 있어야하겟지요
고통을 준자 뿐만 아니라
고통의 댓가를 국가재건이라는 명분으로 써버린자들
모두
위안부할머니들의 손을 꼭잡고 이제는 더이상 추운곳에 나와 시위하지않아도 될수있게 해드려야 하지않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