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일본 수상과 회담에서 평화비 철거를 요구하자 일본이 전향적으로 나서지 않으면 제 2 제 3의 평화비도 세워질 것이라고 강경하게
대응했다고 합니다

역대 어느 대통령이 이처럼 정신대 할머니들을 위해 할말을 했을까요
노무현은 더 이상 요구하지 않는다고 했었고
정말  소외된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는 정신대 할머니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대통령입니다


가만 보니 노빠들이 노무현을 훌륭하고 인간적이라고 하는 수준의 사건이나 말 행동은 가카께서도 많이 하셨군요
참 우리 가카도 하시는 일을 가지고 나의 유일한 대통령 첫 대통령 그리운 하면서 눈물 흘리다가 가카 욕하는 사람은 이해가 안돼요






이 대통령은 “생존해계신 위안부 할머니가 80세 이상으로, 몇 년 더 있으면 다 돌아가실 수 있다”면서 “일생의 한을 갖고 살던 예순 세 명의 할머니들이 돌아가시면 양국 간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큰 부담으로 남게 되기 때문에 지금 밖에 해결할 수 없다. 총리가 직접 해결에 앞장 서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노다 총리는 “위안부 문제에 대한 우리 정부의 법적 입장을 아실 것”이라며 “인도주의적 배려로 협력해왔고, 앞으로도 인도주의적 견지에서 지혜를 낼 것”이라고 원론적 입장을 밝혔다.

노다 총리는 주한일본대사관 앞에 설치된 평화비와 관련, “평화비가 건설된 것은 안타까운 일”이라며 “실무적 차원에서 (한국 정부에) 거론한 것으로 알고 있고, 이 대통령에게도 철거를 요청드린다”고 요구했다.

하지만 이 대통령은 “일본 정부가 조금만 관심을 보였다면 (평화비 건설은) 일어나지 않았을 일”이라며 “성의있는 조치가 없으면 위안부 할머님들이 돌아가실 때마다 제2, 제3의 동상이 설 것”이라면서 위안부 문제의 우선적 해결을 거듭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