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 보면 요새 아크로가 혁신과 통합을 공격하고 친노를 공격하는데대한 불만을 가진 분들이 더러 있습니다
그러나 그분들이 논리로서 반박하는 일은 드믈고 기분나쁘다는 식으로 대응을 합니다
묻고 싶습니다

엠비에 대하여 한나라당에 대하여 그토록 정의를 공정을 꼼수를 외치는 분들이 혁신과 통합이나 과거 유시민의 꼼수와 불의 불공정에 대해서는 왜 침묵을 하시는지요

그렇다면 님들은 자격이 없습니다

자 최근 통합당의 최고위원 출마자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신기남은 박지원을 공격했습니다
신기남은 박근혜를 공격하려고 억지로 박정희 소위를 친일파 범주에 넣으려고 군인 소위까지로 친일의 범위를 확대하려다 남프인들의 추적에 의해 그의 아버지가 일번 헌병 오장에 독립지사를 고문하던 사람이라는 것이 밝혀져 의장에서 내려왔습니다

그 사람이 지금 혁신과 통합에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가 진심으로 반성했다고 생각하시나요

다음으로 문재인입니다
그는 혁신을 주장하는데 그는 노무현 정부 대통령 실장 민정수석 출신이며 마지막 노무현 수사때 최측근 보좌입니다

그런데 자타가 공인하듯 노무현 정부는 실패한 정부이고 특히 부정부패에서 친인척 비리에서 문제가 되어 노무현 본인이 자살한 정부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감독할 직접적 책임자가 문재인입니다
그는 반성했나요
그는 혁신을 주장할 자격이 있습니까

나머지 출마하는 사람들 이해찬과 혁신과 통합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뼈를 깍는 고해성사를 했고
혁신할만한 주제가 되는 사람들인가요

그들은 정당하게 자기들의 실력이나 자기들의 세력 자기들의 기여된 몫만큼을 주자아하고 통합을 했나요
공정사회가 화두인데 그들은 자기들의 기여나 자신들의 세력 실력보다 훨 더 어마어마하게 유리한 조건으로 통합을 하였습니다

그 비결은 지연 학연 이권을 매게로 언론과 인터넷 지지자들을 동원하고 협박하여 강압적으로 얻어낸 그런 이익입니다
이런 사람을 지지하면서 공정을 말하며 엠비를 비난할수 있습니까

솔직이 저는 지금시점에서  친노나 혁통에 우호적인 사람들을 믿을수 없고 제대로된 비판적인 지성을 갖고 있는가라는 점에서 심히도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니 지성보다 양심에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글을 보면 충분히 분별 가능한 지적능력이 있음을 알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침묵을 하고 동조를 하는 것을 보면 이건 양심의 문제입니다
양심을 속이고 있습니다
단순히 견해의 차이가 아닙니다

그분들이 평소에 비교적 선량하고 자기 이익과 직접 관련이 없다는 것을 볼 때 자기 스스로가 자기에게 
속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봅니다
아님 인터넷에서 흔히 보이는 인지부조화내지는 스테레오타입의 세뇌가 되었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