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17/2011121700201.html


안철수의 일정을 챙기고, 언론 응대를 위해 안철수 연구소가 직원을 채용했다고 하네요.

업무 내용을 보아 안철수의 사적 목적을 위한 직원 채용이고, 그렇다면 당연히 안철수 자비로 처리해야될 문제인듯 한데 안철수 연구소가 채용을 하고 비용을 지불하네요.

지금까지 안철수 관련해서 안철수 연구소가 자꾸 나서는 것만 해도 이상한 것인데 안철수를 위한 직원까지 안철수 연구소에서 채용한다니 둘 사이의 관계가 참 오묘합니다.


전에도 그런 이야기 나왔었지만 안철수에게 안철수 연구소는 말 그대로 "안철수의 것"인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