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많은걸 보여주는 사진이군요.
통합진보당 당명에 '노동'이 들어가서는 안된다고 주장하는 참여당 부산시당 소속 깨어있는 시민들입니다.
원래는 '진보'가 들어가는 것도 반대하는 정서가 강했는데, 민노당의 반발에 양보(?)를 했다는 소문이...
유시민이 원래 밀던 당명은 '민들레당'이었답니다.
http://twitter.com/#!/u_simin/status/142101334198460419

좌파정당의 이름에 꼭 노동이나 진보가 들어가야 하는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저렇게 '노동'이 들어가는거에 알러지 반응을 일으키는 수준의 사람들이 뭐하러 좌파정당 근처에 얼씬거릴까요?

이런 사람들과 아웅다웅 어울려야 하는 민노당 당원들이 슬슬 걱정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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