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닥치고 통합. 
5.18 재조사 두렵지 않냐 협박까지 치면서 통합의 정당성을 역설하는 깨어있는 시민들.

다 좋은데, 트위터니 어디니 다 돌아다녀봐도 통합진보당은 성역인거 같습니다. 
누구 하나 따로 논다고 욕하는 사람도 없고, 
'너희는 한나라당 재집권이 두렵지 않느냐' 호통치는 사람도 없네요. 

제가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단 한가지.
그 곳에는 유시민이 있거든요.
깨어 있는 정신으로는 차마 욕할 수 없는 그 분^^

딴지거는 박지원은 한나라당 재집권 도와주는 구태정치인
아예 딴 살림 차린 유시민은 진정성의 화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