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환입니다.
지가 저러면 유권자들이 무지하게 감동먹을줄 아는 모양인데 지 지역구 인들도 민주당이니 찍어줬지
지  인물을 보고 찍는건 아니라는걸 이 모지리는 모릅니다..

감동이  아니라 계산기 두들기는 놈들은 따로 있습니다.
노빠들이죠.
"야 장세환이도 살신성인했는데 나머지 호남 놈들은 뭐하냐"며 여룬몰이에 나설겁니다.
물론 한걸레는  찬송가 열심히 불러 재끼며 호남 의원들 자살하라고 부추길거고요.

보아하니 눈물까지 흘린 모양인데 노무현때부터 우는 새키들은  아예 인간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딴나라당 경상도 출신 의원들은 자기 지역 내세우며  열심히 우리가 남이가를 써먹는데 
아무 잘못도 없는 호남 의원들은 호남에서 뽑혔다는거 하나로 토호가 되고 지역주의자가 됩니다.

선거때마다 호남 물갈이론이 무슨 전가의 보도처럼 휘둘러지는데  
왜 노빠들이 남의 당에 콩노라 팔 놔라 지랄들하는지 참 노무현 대통령 만들어 준 죄로
두고 두고 후유증이 남는군요.

도대체 쟤들한테 남의 당 일에 간섭하는 라이센스를 누가 발부했 주었을까요?
재인이? 두관이? 시민이? 아님 햬경이? 지랄.....

하긴 탱크로 깔아버릴 대상, 혹은 5.18진상 재조사의 대상인 지역이라 
팔자려니 하고 넘어가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