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준씨 삶이 나름 훌륭한 부분도 많은듯 한데 과연 이정도인지
거의 국가 원수급인데  다른 저명인사에 비해 좀 과한듯 한데
혹 정권의 어떤 의도가 있지 않나요

아니면 적절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