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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 모양입니다. 

'아주 지당하고 맞는 말씀(?)을 진영의 유불리를 살피며, 만만한 프리랜서 노동자를 골라서, 디스해도 자신에게 손해를 안겨주지 못할 힘없는  자를 향해, 편파적이고 비겁한 수법으로 날렸다는 것"

이를테면 구구절절 늘어놓는 그 맞는 말씀은 불쌍한 허지웅이 아니라 '종편 개국을 축하하던' 안철수같은 자들을 향해 날렸어야 한다는 것.

물론 늘어놓는 그 변명들조차 정말로 지당한건지 아닌지를 따져봐야 하겠지만, 설령 지당하다고 해도 그렇다는 말씀.

역겹고 토나온다는 것은 바로 이런걸 두고 느껴야 정상이겠죠.

이 친구는 공지영보다 죄질이 더 중하고 나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