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 목적이 아무리  중요하다고 해도  호남비하  성향이 농후한 런닝구 짝귀라는 단어를
동원하는걸 보니 역시 경상도 애들 손타서   안 망가지는곳이 없군요.

역사 깊은 공당이 사기꾼들에게 날로  넘어가고 있는데 가만 있을 당원이 누가 있습니까?
한걸레는 단 한번도 민주당에 우호적인 적이 없죠.  진보나 영남 3류 양아치들만 지지하면서
무슨 일만 생기면 민주당에 대고 총알받이하라고 지랄욤병을 떨었습니다.

어떤 친한파 쪽바리와 친구 먹었다고 합시다.
그런데 그놈 입에서 조센징 소리가 나오면 친구 관계 유지될수 있을까요?
언어는 칼입니다.

한걸레 스텐스가 뭐가 됐건 런닝구 짝귀 이런 단어를 구사하는 순간  한걸레는
영남 패권신문이 되는거고  반호남 신문이 되는겁니다. 
나는 영남 패권 척살이야말로 한국 모든 분야의 문제를 해결하는  단초가 되는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솔직히 꺠어있는 양아치들이 반대한다는 4대강 사업이건 FTA건 경상도 애들이 밀어주고 지지해서 된거 아닙니까?  

정책이니 뭐 이런데서 쥐꼬리만큼 차별화가 된것뿐 호남차별, 영남 패권 축,  민주당 삥뜯기 차원에서는 
한걸레는 조중동과  한치의 차이도 없습니다. 지금 당장 식당을 가건 어딜 가건 한걸레 구독하는  가게를 설득해서 
차라리 조중동을 보라고 권할겁니다. 적어도 사기는 안 당할거 아닙니까?

호구 짓거리는 곧 털리고 길바닥에 나앉을 민주당으로 족하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