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시절 내가하면 로맨스 니가하면 불륜 지겹도록 들었는데 이제 또 다시 시작이군요
한나라당이 하면 측근 정실인사 내가하면 코드인사지요
가만 뒤져보면 노무현 집권시 유시민이 누나 유시춘이도 한자리했고  소위 개혁을 말하던 열우당 핵심들 친척이나 친구들 어떤 혜택을 받았는지
알아보면 재미있을듯 합니다

한나라당 수꼴들도 홍어타령만 하지말고 나꼼수처럼 저런거나 캐어보면 그넘이 그넘이라고 어필할텐데

민주당이나 호남사람 한나라당이 하면  기득권
깬 시민들이 하면 적재적소 인사라



박원순 서울시장 취임 이후 기관장 임기 만료로 공석 중인 세종문화회관 사장 후보에 신선희(66) 전 국립극장장과 정은숙(65) 전 국립오페라단장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박동호 전 사장의 임기가 지난 4일로 끝나면서 후임으로 거론되는 신 전 극장장은 신기남 민주당 상임고문의 누나로, 노무현 정부 시절인 2006년부터 2008년까지 국립극장을 맡았다. 정 전 단장은 영화배우 출신인 문성근 국민의명령 대표의 형수이자 고(故) 문익환 목사의 며느리로, 2002년부터 2008년까지 국립오페라단장을 맡았다.

신 전 극장장은 이화여대 영문과를 졸업한 뒤 뉴욕 폴라코프 무대미술학교에서 무대디자인을 전공했다. 세종대 음대 출신의 정 전 단장은 2007년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 세종문화회관 사장은 올해부터 공모를 통해 서류를 접수한 뒤 시의회와 서울시에서 각각 3명씩 내세운 추천위원들이 2명의 후보를 압축해 시장에게 추천하도록 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결국 박원순 시장의 의중이 담긴 사람이 낙점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