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걸레는 민주당 전당대회가 끝난후
민주당 전당대회 본 2030 “박지원이 미쳤다”  라는 제목으로 박지원이 모든 폭력사태의 주범인양  몰아갔다
그후로도 과거 런닝맨 사건들의 주인공을 짝귀니 뭐니 해가면서 호남 사람들이 구태적인 양 이미지 메이킹을 지속적으로 시도하였다

그러나 그들의 주장에는 어떠한 근거도 없었다
2030이 본 전당대회ㅣ에서 박지원이 폭력을 사주하거나 그러한 아무런 증거도 없고 박지원은 정치적으로 대다수의 지지로 결론이 났기에 승복한다고 하였으며 박지원은 일관되게 통합에 반대하는건 아니다라고 하였다
다만 민주당의 체면과 절차를 지키면서 하자는 주장이었다

그런데도 박지원이 폭력을 사주하거나 전당대회를 방해했다는  아무런 근거도 없이 몇 젊은 논객들의 입을 빌어 민주당과 박지원을 매도하였다
박지원이 방해할 생각이었다면 전당대회가 성원이 안되거나 가결이 안되었을 것이다
박지원이 그정도 조직력은 가졌기에 당대표도 출마하려는 것 아니던가?


런닝맨도 마찬가지다
민주당에 애정이 있는 사람이 8년후에 같은 일이 벌어졌는데 같이 극렬반발할수도 있는 일이다
그런데 무슨 전라도 짝귀 어쩌고하면서 그러는가
입당한지 얼마안도니 사람이 그랬다고?

입당은 안했지만 민주당 지지자며 애정을 가지고 있다면 전당대회를 방해하기위해 얼마든지 입당할수 있는 것이다
박지원이나 통합반대하는 위원장들이 전당대회 방해할 오래된 당원 한명을  구하지 못할 것이라 생각하는가

아래 회원이 조사한바에 의하면 그 기사들을 작성한 사람을은 하나같이 영남출신이고  정치부 기자대부분이  또한 영남이라고 한다
이런식으로 기사를  근거없이 작성하는 것이 지역패권주의가 아니라면 무엇인가?
관심법을 동원하자면 그들의 마음속에는 이미 전라디언 홍어 등의 단어로 가득차 있는 인종주의자들일 것이라 생각해본다   

프레시안의 박지원 인터뷰를 보고 반성좀 하기 바란다


지난해 강원도지사 선거도 15~16%의 호남 향우들이 뭉쳐 최문순 지사를 당선시켰다. 지난 10.2 보궐 선거도 박원순 시장 당선에 민주당 골수와 호남 출신 유권자들이 기여했다. 박원순 선거 때 그 캠프와 민주당이 요구해서 12일간 그들을 설득하러 다녔다. <중앙일보>와 <문화일보>가 사설로 '박지원이 지역감정을 일으킨다'고 비판했지만 했다. 심지어 "박원순을 위해 민주당이 더 노력해야 한다"는 이희호 여사의 말까지 전했다. 그 모든 것이 다 합쳐져야 내년 총선과 대선을 이길 수 있다. 이것이 바로 호남이 민주당에 거는 기대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11213174458&section=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