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잘 못하면 강간한 넘이 나쁘지 옷을  입고 다닌 여자가 나쁘다고 하는 격이다라는 말 들을수 도 있는데요
제 이야기는 이런 이야기지요
새벽에 밤중에 할렘가에 여자 혼자 돌아다니다 강도 만나고 성폭행 당했다
그런데 이 여자가 또 일년 뒤에 그렇게 다가 또 당했다
뭐 이런 관점입니다
이런 경우면 이 여자도 문제 있는 것 아닌가요

민주당은 호남과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였지요
그런데 이번에 민주당을 친노들이 날로 먹었습니다
 노무현때 그랬고요

그런데 그때도 지금도 호남사람이나 정치인의 협조가 없이 가능했을까요
나꼼수에서 호남출신 주진우가 없이도 나꼼수가 저정도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요
호남 사람 오연호가 친노를 빨지 않는데도 친노가 저리 힘을 쓸수 있나요

호남과 아주 연고가 깊은 문성근이가 백만민란으로 바람잡지 않아도 바람이 부나요


지금까지 호남 정치인들 무엇을 했나요
지역과 국가의 이익을 대변하라고 선출한 사람들인데
그들이 지역예산이나 발전에 얼마나 노력을 했고  호남의 정치적 위상이나 사회적 위상을 위해 무슨 노력을 한 것을 잘 알지 못하겠더군요
민주당 호남 지역 의원 수십명이 한나라당 이정현 한 사람만큼도 예산을 못 가져온다는 것 이것 문제 있는것 아닌가요

그리고 그런 의원들을 선출한 호남사람들 문제 있는 것 아닙니까


결국  친일파처럼 호남사람의 묵인 동조 협조 없이 민주당이 저렇게 허무하게 돈한푼 못받고 팔려가는 그런 일이 일어날까요
표는 호남이 주었는데 한나라당 철새 손학규가 주인노릇하고 부산정권 외친 문재인이 차기 대통령 한다는데도 방조하고 협조하고 앞장서는
호남사람들이 허다한데

정치인만 그런가요
민초들은요ㅇ
인터넷에 널린 영남친노 시다바리하는 호남노빠들은요
어느 사이트 돌아가는것 보니 가관이더군요

영남친노는 치고 빠지고 약게 노는데  끝까지 호구노릇에 몸빵하는 애들은 호남노빠들이더군요

호남은 답이 없습니다
스스로 주체의식과 각성이 없는 사람들은 털리는 것이 세상이치입니다
 
저는 창피해서도 이제 호남사람 안할렵니다
이제 오리지날 충청도 사람합니다ㄱ
영남패권에 부역하는 호남넘들 천지이고 호남의 재능있는 젊은이들이 맥도 못추고 있는데도 키울생각도 없는 호남의 유지들이며
거저 의원뱃지달고도 양심없이 호남을 위해 일하나 안하는 넘들이나 다 신물이 납니다ㅇ

솔직이 인간은 누구나 자기 이익을 위해 일하지요
그걸 뭐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영남 친노들 자기 이익을 위해 합니다
물론 치사하고 사기군들이지만 그래도 그들은 자기이익을 위해 일하며 이익을 얻고 있습니다
그러나 호남 사람들 보십시오
코베어간다고 그리 소리치는데 눈감고 있으며 한번 베었으면 다음에는 눈 부릅떠야 하는데 또 눈감고 코베어갑니다
이번 전당대회 겨우 600명 정도가 반대했다지요
할말 없습니다

일본 순사나 헌병 보조하면서 만족하는 넘들이 천지 삐까리인데 희망 없습니다
호남은 한마디로 당해도 싸다
이제는 속이는 친노들 나무랄 단계는 지났다는것이 제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