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중앙일보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1/12/13/6522945.html?cloc=nnc

이번에는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09758.html

신기하지 않나요? 분명 한겨레는 조중동과 대척점에 있을터인데.

참고로 지금 한겨레에서 '난닝x'를 연발하는 기자 출신지역은 단 한명도 안빼고 경상도호적들 입니다. 제가 다 검색해봤습니다.

한겨레와 조중동이 이토록 찰떡 궁합을 보이는 부분은 한겨레 창간이후 처음입니다. 더 웃기는 사실은 중앙일보도 한겨레도 정작 전두환의 체육관선거를 연상시키는 친노좌파, 이해찬의 괴뢰단체의 불법선거는 문제삼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친노세력이 주도한 국회폭력사태, 영남좌파가 주도한 최루탄 사건은 마치 구국의 결단인양 치켜세우던 한겨레가 신기할 정도로 책임을 한쪽으로 뒤집어 씌우면서 구태, 수구, 폭력등의 낙인찍기를 시도합니다.

열린우리당 시즌1과의 차이라면 그때는 구민주당을 남겨두고 영남에가서
 
"우리는 김영삼의 자식이지 김대중의 자식이 아니다."

외쳐야 했기 때문에 민주당이 살아있어야 햇지만, 지금은 내년 대선에서 표가 갈리는 일이 없도록 반드시 민주당을 완전히 죽여야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똑같은 일을 조중동이 같이 찬양 하고 있죠.

결국 법원가면 전대자체가 무효되면 내년 대선 앞두고 언론계에 포진되어 있는 경상도호적 달고 있는 부산경남좌파들의 낮뜨거운 추태가 대선정국을 장식할 겁니다.

그때쯤 되면 민주당만 팔아넘기면 자신이 대선단일후보를 할수 있다는 헛된 망상에 빠져있는 손학규는 당장 지 측근 이강철이부터 경상도출신 대선단일후보 지지하는 꼴 보고서 자신이 영남좌파들에게 이용만 당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고.

지금 손학규의 역할을 딱 07년에 문국현이 했습니다. 지금 문국현이 어떤꼴로 있는지 찾아보세요. 내년 대선이후 손학규 모습입니다.

"난닝x"는 "전라디x"의 좌파 버전입니다.  

같은 의미지만 다만 쓰고있는 탈의 차이만 틀릴뿐이죠. 난 삿갓같은 인간들이 진보를 자칭하는 꼴을 보면 토나올것 같은 역겨움을 느낍니다.

아주 자연스럽게 "전라디x"을 말하면서 자신은 진보인양 착각하고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