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통이나 친노들을 보면 자신들은 욕심이 없다.

통합이 문제이지 지분은 문제가 아니다.

자기들은 지분을 원하지 않는다.


매번 저 따위 이야기를 하죠.

그럼 돌려서 생각해봅시다.


진짜 욕심이 없고 지분 싸움할 생각이 없다라면?


욕심많은 전라도 토호세력이고, 박지원이고, 뭐든 간에 양보하면 분쟁이 일어날리가 없지 않나요?


조건없는 통합은 해야되고, 내 지분을 인정해주지 않아도 되면, 사실 제일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그냥 민주당 입당하면 됩니다.


그 간단한 방법을 외면하고, 사사오입까지 해대면서 지분에는 욕심이 없고 통합만 되면 된다?


지나가는 개가 다 웃겠네요.


차라리 솔직하게 인정을 하고 지분다툼을 하면서, 그 지분을 갖기 위한 정책 경쟁을 한다면 존중해주겠는데.

이건 처음부터 끝까지 지들은 욕심이 없다는 성자 코스프레하면서 정책은 저 멀리 던져버리고, 맨날 정치공학놀이나 하고 있으니 역겹다는 겁니다.


진짜 지분 욕심이 없으면 땡깡부린다는 박지원한테 다 줘버리면 될 것을......ㅋㅋ


살면서 점점 더 뼈져리게 느끼는 점이,

의리 외치는 새퀴가 제일 의리 없고,
정정당당 외치는 새퀴가 제일 꼼수 많이 쓰고,
돈욕심 없다는 새퀴들이 돈욕심 제일 많다 라는 겁니다.


욕심없다는 혁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