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가는 아니지만 예언하나 합니다
나꼼수 일년이 될지 이년이 될지는 모르지만 내년 대선 끝나기전에 망한다고 예언합니다
그 전에 김어준이나 정봉주는 대형 사고친다고 예언합니다
뭐 단순히 나꼼수가 못마땅헤ㅐ서 하는 이야기가나 신통력이 있어서가 아니고 만고불변의 진리가 그러하기 때문입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라는 성경말씀대로 그들이 따라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soc&arcid=0005643383&code=41121111&cp=nv1

이어 “(진씨에 대응하지 않는 이유는) 묻어가는 XX들이 싫으니까. 그거 무임승차하는 거잖아. 우리가 왜 그 사람 돈 벌게 해줘”라며 “바보야 바보. 기사에 진중권은 바보라고 꼭 써”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정 전 의원은 진씨와 친분이 전혀 없다고도 했다.




한편 정 전 의원은 인터뷰에서 ‘나꼼수’ 인기 요인으로 정보력을 꼽으며 “우리의 정보력은 최고야. 아무도 못 따라와”라며 “인물인 김경준의 일거수일투족, 오늘 아침에 뭐 먹고 점심에 뭐 먹고 저녁에 뭐 먹었는지까지 나한테 보고가 다 들어온다니까”라고 말했다.

나아가 ‘그런 정보가 어디서 들어온다는 건가’라는 질문에 “대통령한테 보고 들어가기 2시간 전에 나한테 미리 보고가 들어온다는 거야. 또 국정원장한테 보고 들어가기 전에 나한테 이야기가 먼저 들어와”라며 “그런 정보는 언론사 전체를 통틀어도 못 얻는 것들”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정치적 상황 <분석을 하는 데 있어서 나를 뛰어넘을 사람이 없어”라며 “진행자로서는 김어준이 최고야. 김용민은 편집의 최고, 주진우는 탐사 보도의 일인자야. 이런 사람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니 이건 시너지 정도가 아니라 200배의 파괴력을 가질 수밖에”라고 ‘나꼼수’ 4인방을 최강 멤버로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