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본문내용의 부제인 “문명의 충돌의 허구”에서 종교라는 이름으로 분쟁이 벌어지지만
실상은 영토, 수자원, 석유등의 경제적 이해관계와 생존의 문제들이 얽혀있다 (이렇게 침탈
한 것을 목사들은 축복이라는 논리로 교묘하게 포장해서 설교하고 신도들은 아멘 할렐루야!


한다) 가 의미심장하게 부각되네요. 그러니까 그리스도가 평화(눅19;49)의 사신으로 오셔서
세상인과 하나님 사이에 화해의 중보물이 되셨으나, 오늘날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이 평화를
외치게 되면 이익이 없으니까 평화보다는 전쟁을 선호하게 된다는 것이죠. 전쟁이란 침탈을


통해서 영토, 수자원, 석유 등을 뺐어 와야 경제적 이해관계와 생존의 문제들이 해결되기 때
문이죠. 그래놓구서는 목사들은 이걸 축복하며 신께서 주신것처럼 교묘하게 포장한다는거죠
사실 하나님은 지구촌의 평화를 원하는데도 말이죠. 그렇습니다. 축복논리 알고보면 이렇게


사악한 겁니다. 보수목사들이 미국과 이란, 아프칸등 제 3세계 전쟁을 열렬히 환영하는 것도
다 이와같은 이해관계가 깔려있는겁니다. 종교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찬가지이죠
그래서 우리는 죄인인겁니다. 평화를 지지하지않고 전쟁을 지지하는한 사후세계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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