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난화는 이산화탄소가 아닌 태양의 활동에 의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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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는 이산화탄소보다는 태양흑점주기와 훨씬 밀접해보인다.


지구온난화는 착한거짓말?



엘고어 '불편한진실' 9가지오류

지난해 10월 영국 법원은 영화 내용상 오류를 인정하는 판결을 내놓아 주목을 받았다. 영국 고등법원의 마이클 버튼 판사는 “영화가 지구온난화를 다루는 데 있어 9가지 잘못된 점이 있고, 이 중 상당수는 고어 자신의 관점을 지지하기 위해 과장되고 기우적인 맥락에서 나타났다.”며 “영화를 중등학교에서 교육자료의 일부로 사용할 수 있지만, 일방적인 관점을 상쇄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과 함께 제공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판결문은 영화에 대해(괄호안은 과학적으로 검증된 사실) 
▲태평양의 섬나라 투발루가 인간이 만든 지구온난화로 인해 물에 잠기게 될 것
(침수로 인해 사람들이 대피한 사실 없음) 

▲멕시코 만류를 통해 따뜻한 해수가 북대서양을 건너 서유럽으로 순환하는 해양 컨베이어를 마비시킬 것(IPCC 보고서에 따르면 순환 벨트가 정지하는 것은 불가능함)

 ▲65만년 동안 이산화탄소의 증가와 온도변화에 대한 두 개의 그래프가 완전히 일치
(두 개의 그래프는 완전히 일치하지 않으며 많은 변수가 존재함) 

▲킬리만자로 만년설이 사라진 것은 온난화 때문
(다른 원인들이 밝혀지고 있음)

 ▲차드호가 마른 것은 지구 온난화의 대표적인 예
(차드호는 인구증가와 목초, 지역적인 기후변화로 말랐음)

 ▲허리케인 카타리나는 지구 온난화로 발생
(뒷받침할 증거 없음) 

▲북극곰이 얼음을 찾기 위해 먼 거리를 헤엄치다가 바다에 빠져 죽고 있음
(실제로는 폭풍으로 인해 물에 빠져 죽은 북극곰 네 마리가 발견됐을 뿐)

 ▲지구 온난화로 전 세계의 모든 산호초가 탈색됐음
(산호초 탈색은 과도한 어업행위, 오염 등으로 인한 것) 등을 들고 있다.

특히 버튼 판사는 “고어가 지구 온난화로 인해 가까운 시일내에 해수면이 6m 이상 상승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지만, 과학자들에 따르면 이같은 일은 최소한 1000년 이상 지금과 같은 추세가 이어질 경우에만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엘고어'가 틀렸다라고 단정하기보다는 
'아직 좀더 조사해봐야' 하는게 맞지않을까 싶습니다.

'이산화탄소'드립이 개발도상국을 '개발도상국'으로 묶어두기위한 발상이라는 음모론도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