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두분은 "개혁과 민주를 위한 대선후보"가 경상도 호적이 아니면 한나라당 찍거나 기권, 아니면 기호0번 노무현을 찍으실 분들 아닌가요?

아참, 문국현도 있었죠. 저번 대선에서 지금 손학규가 영남3류 인생들에게 이용당하는 패턴을 몸소 선례로 보여주시고 쓸쓸히 팽당한 불쌍한 아저씨.

참 손학규를 보면 이해가 안갑니다. 손학규의 역할은 딱 여기까지 입니다. 아주 지가 지무덤을 파네요. 이제 손학규 근처에 김부겸, 이강철, 김영춘 같은 한나라당 출신 영남호적들, 제대로 본색 드러낼 때가 왔습니다. whataday님도 이제 아크로에서 그정도면 충분하면 본색 드래내시지....저 정말 가슴두근두근 기대하고 있다고요. 더 이상 참을 필요 없습니다.

혁통이라는 이상한 전정권의 패잔병과 영남3류 인생들이 주도하는 단체가 정권이라도 요행 잡게될 경우 참 상상만해도 끔찍합니다.

저번 정권처럼 영남 3류인생들이 개혁의 완장을 차고

"동무, 개혁성이 부족한것 같습네다. 조중동같은 동무 아니시요?" 인민재판으로 설치며 멀정한 정권을 530만표로 날려먹고 그 수장은 1년만에
뇌물받은게 들통나 자살하는 추태를 또 봐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