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초 한창 록 음악에 심취해 있을 때 경기장이나 야외에서 수만명씩 모아놓고 공연하는

영미 락 그룹들의 위용에 경탄하곤 했었는데, 이제는 한국의 팝 그룹들도 이 정도 위용은 보여

주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