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전 의원의 인터뷰 기사에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안철수의 정치에 대한 이해가 거의 일반 시민수준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노무현도 이명박도 정치에 대한 혐오와 거리두기를 하고  여당을 자기 정책을 지지해주는 거수기로 생각해서 결국 욕과 책임은 국회의원이 먹고 정치불신이 오늘까지 심화되었는데 안철수도 이런정도라면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국민들이 정신차려야 한다. 안철수 원장이 지금 이 상태로 대통령 되면 나라가 엉망이 될 수 있다. 안 원장이 나에게 ‘국회의원과 국회가 무슨 일을 하냐’고 되묻더라. 정치는 소모적이고, 국회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곳 아니냐고 하더라. 의회의 기능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대통령이 될 생각을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