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issionlife.kukinews.com/article/read.asp?page=1&gCode=kmis&arcid=0921293755&code=23111111

http://www.str.or.kr/

교계는 최근 창조론을 국정 교과서에 포함시키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한국창조과학회(회장 이웅상 목사)는 19일 논평을 내고 "진화론만 교과서에 싣는 것은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위헌"이라며 "진화론만 가르치라고 해설한 교육부 지침을 폐기하기 위해 헌법소원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또 한국창조과학회 교과서위원회와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는 일방적인 진화론 교육에 반대하는 좋은교사운동,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진화론대책위원회, 성경과학선교회, 지적설계연구회 등 많은 유관 단체들과 함께 창조론을 담은 교과서 채택을 위해 힘을 모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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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이지만 저건 솔직히 좀 아니라는..
세계의 복음주의 기독교가 이미 진화론을 수용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데 한국 개신교는 거꾸로 가는 듯.

존 스토트를 비롯한 여러 사람들이 이미 진화론을 받아들이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이상하게 꼬여 있는 것이 참 이상하네요.
유독 한국에서 창조과학이라는 사이비가 판치는 중이지요. 저건 보수주의자들도 아니고 그냥 사기꾼들의 집합일 뿐입니다.

이대로 계속 가다간 한국 개신교의 미래란 없습니다.

아크로에 있는 기독교인들(흐강님 포함)에게 한번 물어보지요.
여러분 주변에는 진화론을 수용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까 아니면 창조과학을 신봉하는 사람이 많습니까?

후자라면 정말 암울한 상황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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