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20&newsid=20111207165208249&p=ned
통합신당 경선룰이 3:7로 타협되었군요

지도부 선출권은
민주당 대의원 15%, 시민통합당(혁통) 대의원15% ,  당원,시민 70%
라고 하네요

19대 총선 지역구 후보자 공천은 완전개방 시민경선을 원칙으로 하고요

혁통과 통합하기 위해서 민주당 당원의 권리가 일반시민하고 같아진 격인데
"깨어있는 시민들'의 민주당 칭송이 자자하군요

그리고 박지원이 손학규에게 결별을 선언했군요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11207_0009943241&cID=10301&pID=10300

요즘보면 손학규가 뭐에 씌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통합이라는 게 중요한 건 맞지만 자기 지분을 챙긴 상태에서 해도 되는데
뭐가 그리 급하다고 저렇게 양보를 넘어선 호구짓을 하는 건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