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명박님은 대통령중에 최고이다
김태원이 밥먹고 가라는 대통령의 말에 메뉴가 뭐냐고 물었다는데 어느누가 감히 역대 대통령에게 메뉴가 뭐냐고 물어볼수 있단 말인가
우리 이명박 대통령 처럼 권위를 버리고 소탈하니 가능하지요
또한 밥먹고 가라는  자상한 마음은 우리 전통에 어른들이 아래사람이나 이웃을 챙기는 그런 아름다운 마음이 담겨져 있습니다
게다가 미래의 과학도를 챙기는 대통령을 보면 정말  나에게 유일한 대통령이라 생각됩니다

더욱 연구기금으로 포닥에게 1억5천까지 주신다니 역대 그 어느대통령이 이렇게 지원을 했는지
저는 그분이 퇴임하면 눈물이 날 것 같아요






김태원은 이 대통령이 행사장에 들어오자 자신이 최근에 낸 자전 에세이와 음반을 선물했다. 이에 이 대통령이 "식사는 꼭 하고 가라"고 화답하자, 김 씨는 "메뉴가 뭔가요"라고 물어 폭소가 터지기도 했다.

이날 행사는 이 대통령이 과학 인재들에게 대통령과학장학증서와 대통령 포스트닥펠로우 지정서를 주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통령과학장학생은 국내외 4년제 대학의 자연과학 및 공학계열 학부 입학 예정인 학생에 등록금과 학업 장려비를, 포스트닥 펠로우십에서는 39세 이하 연구자에 과제당 1년에 1
만원까지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