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에 들기전에 여기계신분들 생각을 듣고싶어 글을 올립니다.

요즘 드는 생각인데

민주주의의 기본적인 가치관중에서
'다수법칙'에 관해서 요즘 의문이 드는게 있어서 글올립니다.


과연 민주주의는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는 도구인가 하는것입니다.

제 요즘생각은 '최선을 도출' 한다기보다는 '누구도 결과에 이의를 제기할수없는 도구'에 불과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문뜩 듭니다.

물론 '집단지성'이라는 개념에 반기들 들고싶지는 않습니다만

'집단권력'과 '집단지성'을 혼용하는 요즘 세태를 보면 많은 생각이 들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