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상에서 쎅핑하다가 기사를 한개 봤어요.
출처나 이런건 기억이 안나고 다시 찾기도 귀찮고 걍 지나가다 본건데요.

다음 대선이 오기전에 안철수가 출마를 포기했을시 한나라당에서 가장 두려워 할
야권의 대선주자가 누구일까를 끄적거려논 기사더군요.

뭐..
이런 사람이 강호의 숨은고수래나 뭐래나..

여튼
그 기사상에 강호의 숨은고수는 김두관이라네요.

문재인은 권력의지가 없어보이는데 김두관의 최근행보를 보면 김두관이가 강호의 숨은고수라는데..
최근행보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 기사 쓴 기자 눈깔엔 권력의지가 지독히도 넘쳐보였나봅니다.

그런데 권력의지를 이유로 김두관만을 강호의 숨은고수라 보지는 않았겠죠.

이유는 딱 한개더랩니다.
경상도지사니까 경상도표도 확보하고 한나라당이 아니니까 호남표는 그냥 선례에 따라서 당근 확보하고...

이런 이유를 들어 김두관을 아니 경상도출신 빨아제끼는걸 당연시하듯 기사를 써 제끼는걸 보니까
다시한번 인간의 탈을 쓴 늑대 잡것들에 대한 전의를 불태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