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승용차를 아리따운 치마 한개를 옆좌석에 태워서 가는데요.
입안에 침이 고여요.
침을 뱉어야 겠어요.
그래서 차 창문을 열고 밖에 침을 뱉었어요.

치마가 말합니다.
아니 어떠케 도로에 침을 뱉을 수 있냐??
공중도덕을 잘 지키는 아이는 소풍가서 먹고 남은 음식 자신의 쓰레기봉지에 담아와서
깔끔하게 쓰레기통에 버린다.
그런데 어떠케 낫살이나 쳐묵고 길바닥에 침을 뱉을 수 있냐??
차라리 밖이 아니라 차에 뱉어라!!!!!!!!
이럽니다.

뭐 이정도면 치마가 예쁘면 달래고 어르고 기분 맞춰주죠.

그런데
느닷없이 이런 x는 특별법을 만들어서 강력한 처벌을 해야한다라고 씨부리면
아무리 예뻐도 난 머리에 꽃 꽂은뇬으로밖에 안봅니다.

그리고
성매매를 장기매매와 비교를 하는분이 있어서 하는말인데요.

이삿짐센터 직원이 이런 항변을 합니다.
옷가지는 막 집어 던져도 되는데 왜 신발 유리제품은 집어던지면 안되냐고...

다릅니다. 잉..
성매매와 장기매매는요..
장기기증이 있으니까 그럼 성기증도 있어야 할까요?
근데 성기증은 뭔지...참...

이것도 그래요.
능력없는 안생긴 총각은 어떡하라고.....성매매특별법을 반대하면서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성매매종사자들이 능력없는 안생긴 총각들에 봉사할려고 그 짓들 하는거 아니거든요.

또 한개 착각들 하는건 말이죠.
성매매특별법을 반대한다고 하면 성매매를 적극 찬성하고 권장하는줄 아는 x들이 간혹 보이는데 말입니다.
그런거 아닙니다 잉..

단지..
성매매를 특별법까지 맹글어 공권력으로 처벌하는것을 반대하는것일뿐..

윤리,도덕을 들어 삿대질 하고 싶은 사람은 삿대질하고
별 관심없는 사람들은 그대로 관심 없으면 되고
가끔 이용하고 싶은 사람은 이용하면 됩니다.

물론 가끔 이용하는 사람들은 처지에 따라 딱 걸렸을때 개인사적으로 책임을 알아서 져야겠고요.

단,한개..
공권력은 빠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