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참여정부가 잘한것도 있고 못한것은 더 많고.. 그래도 그 수장이 투신했으니 좀 측은한 마음도 있고..이명박이 좀 심했고..

노빠들이 설치고는 있지만 크게 깜이 안되는것이고..박원순이는 노빠가 아닌 안철수 땜에 당선된것이고.. 대충 이런 생각들을 가지고 있었는데

여기 아크로 몇몇분들의 "노빠( pk, 강남좌파 포함)무리와 잃어버린 5년(2002~2007) "에 대한 지칠줄 모르는 분노와 적개심에  새삼 혀를 내두르게

됩니다.  아크로 몇몇분들을 뭐라고 호칭해야할지 모르겟네요. 민주당 사수파? 민주당 호남파? 비주류파?  편의상 사수파라 할께요.

한나라당과 박근혜는 사수파의 존재를 알고는 있는지 모르겟습니다. 본인들보다 훨씬더 노빠세력을 저주하고 비판하는 분들이 있다는것을..

박근혜 지지자로써 널리 알려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문재인이나 안철수보다 박근혜를 지지하는 세력이 민주당 지지자중에 있다는것을요.

제가 전략을 세운다면 以夷制夷 (비유가 조금 거시기해서 죄송하지만)  방법을 동원해서

노빠와 민주당사수파를 피터지게 싸우도록 유도할텐데...하는 생각도 듭니다. ㅎㅎ


심정적으로는 박근혜를 지지하지만 아직 확정적인것은  아니고.. 나중에 안철수가 나오면 안철수를 찍을지도 모르겠지만

노빠들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만약에 박근혜 vs 노빠단일후보 구도가 된다면  사수파여러분들은 차기 대선은 꺠끗이

포기하고 차라리 캐스팅보드를 행사할수있는 제2 야당을 추구하는것이 훨씬 현실적인 대안이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