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약속대로 떠납니다. 운영진의 편파성 때문도 아니고 미투라고라 때문도 아닌데 어제 내가 운영회의에 글을 올렸을 때 쪽글 단 분, 그 내용 때문입니다. 사실, 바쁜게 가장 큰 이유지만 무엇보다도 화가 났던 이유는 "피해자를 가해자로 만드는 행위" 때문이었습니다. 아니, 화를 낼 가치조차 없는 닉들이 거론되었는데 절망이랄까?



여기 계신 분들 중 적지 않은 분이 '노무현의 정치적 배신 행위'보다는 애먼 민주당을 걸고 넘어지는 피해자일 수 있는 민주당을 오히려 가해자로 모는 노빠들 행위 때문에 가장 분노할 것입니다. 그러나 방법이 없습니다. 욕나오지만 욕할수도 없고.


어쨌든, 가는 길에 아크로가 잘되기를 비는 의미에서 미투라고라가 얼마나 거짓말을 하는지 몇가지만 밝혀드리죠.



결국 사이트 회원들이 이 녀석을 실력으로 응징하고 쫓아낼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또 이 녀석이 사이트 분위기 봐가면서 그곳의 주류라고 느껴지는 분위기에 살살거리는 짓을 잘합니다. 아크로 와서도 필요 이상으로 노무현 쌍욕을 하는 것도 그런 수작의 하나입니다. 아크로에서도 녀석의 그런 수작 때문에 의외로 녀석에게 호의적인 분들이 꽤 있더군요.

역시나, 남을 모함하는 것도 IQ가 되야 하고 지적 수준이 좀 되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아부하기 위하여 노무현 쌍욕? 하하하, 내 블로그에서 한 것에 비하면 상당히 완화된 것입니다. 증거로 제 블로그에서 몇가지를 캡쳐해서 올려드리죠.


아래 목록 중 빨간 네모의 제목은 다시 따로 아래에 일부 발췌하여 올립니다.




그림1.gif 그림2.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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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목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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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빠에 대한 희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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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망언을 지적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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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필요한가요? 그럼 말씀하세요. 트랙픽을 감안하여 여기까지만 올립니다. 내가 노무현을 얼마나 비난해댔는지는 이글루나 다른 사이트가서 한그루라는 이름으로 검색해 보세요. 이명박이 대통령 되고서는 이명박 비판하느라 노무현은 뜸해서 꽤 오래 되었지만 '한그루라는 놈은 노무현 씹느라 날밤새는 놈'이라고 어느 유저는 비난해댔죠.


자, 이 정도면 미투라고라의 거짓말이 얼마나 허무맹랑한지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부족하다면 말씀하세요. 단, 내일 새벽 1시까지입니다. 그 이후로는 안올 것이니까.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