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가 어제 기자회견을 했는데 이자식이 또 국민들을 가지고 놀고 있군요
안철수에 대해서는 그다지 특별한 느낌이 없고 다만 저 사람이 대통령을 넘보는건 아닌듯 하다정도인데 지금 드러나는 것 하는짓거리 보니
거의 출세를 위해 교묘하게 자신을 위장하는 마키아벨리스트입니다

1. 안철수는 알려진것과 반대로 욕심이 많습니다
강용석이 알아낸 교수 임용에서 부인을 정교수 21호봉으로 임명했다니 그것도 강의도 없고 마땅히 관련 학문도 어정쩡한 상황에서
빛내리 교수나  객관적으로 인정받는 그런 사람들이 겨우 부교수인데 남편 낙하산에 매달려서 정교수 21호봉이라
이게 안철수가 말하는 공정사회인가요
그리고 배당금에 주식에 명예에 그토록 다 가진 사람이 교수자리에 아내까지 그런식으로 딜했다는 것은 이건 그의 욕심이 과도하고 삼성이나 재벌등 우리나라 기득권들의 과도한 끝없는 탐욕과 한치도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서울시장은 분명 하려했고 대통령까지 하겠다고요


2. 그가 벌어들인 막대한 이익에 비해서 직원과 나눈 것은 별로 없군요
그는 공정하지 않습니다

3. 그는 무책임합니다
지난 서울시장 출마때도 말도 안되는 짓거리를 하더니만 이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언론에서는 맨날 대선 후보 가상대결 여론조사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의 멘토인 법륜이나 박경철등은 신당창당 이야기를 흘리고 다녔는데
아무 이야기 없다가 어제 기자회견을 해서 총선과 강남출마 안한다고 합니다
이게 이나라를 이끌어보겠다고 나선 사람의 태도로 합당한가요

지도자는 책임감이 강해야 합니다
적어도 대통령이 되려면 지금부터 정식으로 정치활동하고 검증받고 정책개발하고 출마여부를 공식화해야 합니다
지금처럼 온 국민과 언론들이 놀아나는 것을 보며 즐기고 머리굴리면서 청춘 콘서트를 통해 정치를 비판하고 그럴듯한 소리를 늘어놓습니다
대한민국에 정치가 없다면서 정치 아직 안한다면서 아주 질나쁜 정치행위와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안철수는 아주 엿같은 짓거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년 총선 끝나고 대충 짧은 대선기간동안 기존의 인기를 가지고 기존 정당에 딜해서 대통령 되겠다는 무임승차 심보라면
대통령 자격이 없습니다
아니 후보로도 실격이고 국민을 정말 엿으로 아는 넘입니다

지금은 정치 한다 안한다를 확실하게 결정하고 밝히고 그에따라 행동해야만 정상적인 사고의 사람입니다

4. 그는 양지만 쫒는 사람입니다
이명박때 그가 쓴 별볼일 없을수 있지만 감투하며 카이스트에 갔다가 서울대로 금방 옮겨가고 서울대와서 강의한번 안하고 부인과 세트로
뭐 내년 1학기까지는 서울대 있다는데 이것 먹튀아닌가요

즉 지는 일년동안 서울대 대학원장으로 명예와 대우 누리고 마누라 정교수 21호봉 받게하고 1년 이름빌려주고 나서 떠나고 마누라는 영구히 서울대 정교수로 취미생활 하도록 하겠다는 것 아닌가요

그의 재단만들기 그의 주식에 관한 여러이야기들 선의로 해석을 하려해도 도저히 그의 선함을 이제는 믿지 못합니다


이나라가 어찌하여 노무현 이명박에 이은 안철수라는 사이비에게 휘둘리는지 안타깝기 짝이 없습니다
저는 이제 안철수에 대한 판단은 끝냈습니다
넌 가짜야!